미래에셋증권, K-실리콘밸리 판교에 제2의 둥지

입력 2022-01-2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사 연금 부문 이전…영&리치 특화점포 오픈
최현만 회장 “판교 랜드마크서 고객 요구 맞는 솔루션·컨설팅 제공”

▲미래에셋증권이 판교에 연금 부문 이전 및 자산운용특화점포 투자센터 판교를 출범시켰다. 판교테크원타워 전경.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판교에 연금 부문 이전 및 자산운용특화점포 투자센터 판교를 출범시켰다. 판교테크원타워 전경.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25일 판교역 사거리에 위치한 판교테크원타워에 본사 연금부문을 이전하고, 영&리치(Young & Rich)를 위한 자산운용특화점포 투자센터 판교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T 혁신기업들의 중심지 판교에 제2의 본사를 열고 연금, 글로벌 투자, 세무, 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를 전진 배치해 법인, 개인 모든 고객에게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금부문은 RM(영업 인력)과 일부 컨설팅 인력이 입주하게 되며, 법인 고객 대상으로 퇴직연금 제도·자산운용 컨설팅, 법인 자금 운용·조달 등 다양한 퇴직연금 컨설팅과 법인토탈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퇴직연금DC(확정기여형) 가입자를 위한 비대면 세미나 환경을 조성해 연금자산 관리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센터 판교는 세무전문가인 정상윤 센터장을 필두로 글로벌투자, 세무, 연금 등 다양한 분야에 강점이 있는 WM(자산관리)들을 전진 배치했다. 이들은 본사 전문가그룹 등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 영&리치의 다양한 요구에 맞게 초개인화된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은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의 랜드마크에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좋은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하게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고객동맹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고객의 성공적인 인생의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3,000
    • -1.81%
    • 이더리움
    • 3,34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78%
    • 리플
    • 2,032
    • -1.79%
    • 솔라나
    • 122,900
    • -2.46%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0.78%
    • 체인링크
    • 13,500
    • -3.02%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