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 주력상품] 신한라이프, 생활비 부담 덜어주는 ‘놀라운 종신보험’

입력 2022-01-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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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는 지난 7월 출범을 기념해 고객이 6대 질병 진단을 받아도, 건강해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놀라운 종신보험(무배당, 해지환급금 일부 지급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부 기간 동안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등 6대 질병 진단 확정 때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선지급하고, 납입면제까지 더해 치료비와 생활비의 부담을 덜어준다.

이와 함께 발병률 높은 유방암과 남녀 생식기 암이 주계약을 통해 보장된다. 특히 보험료 납부 기간 중 6대 질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경우에는 사망보험금이 50% 증액되는 특징을 지녔다.

‘생활자금 선지급’ 옵션을 선택하면 종신보험의 보험가입금액을 감액하면서 매년 병원비,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보험료 납부 기간 중 건강하면 늘어난 사망보장 50%에 건강축하 보너스까지 더해져 연금재원 마련이 가능하다.

보험료 또한 합리적이어서 ‘해지 환급금 일부 지급형’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납부 기간 중 계약을 해지하면 ‘일반형’의 해지 환급금 대비 적은 해지 환급금을 받는 대신 ‘일반형’보다 낮은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의무부가특약인 소액암진단특약G(무배당)를 비롯해 입원, 수술, 재해장해, 당뇨관리 등 다양한 특약을 갖춰 예기치 못한 질병과 재해에 대비할 수도 있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다.

회복 지원을 위한 ‘뉴라이프케어서비스’도 탑재했다. 6대 질병 진단 때에는 △간병인 지원(입원 시) △가사도우미 지원 △대면 심리 상담 △상급병원 동행서비스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형철 신한라이프 고객전략그룹장은 “고객이 중대 질병에 걸리면 충분히 치료받고 나을 수 있도록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고, 건강하면 더 큰 보장을 제공해 어떤 경우에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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