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파워시스템, 손영창 신임 대표이사 내정

입력 2022-01-2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파워시스템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부사장). (사진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파워시스템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부사장). (사진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파워시스템은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부사장)을 신임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손 대표이사는 산업용 장비 분야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화파워시스템은 손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엔지니어링 기반의 미래 기술을 확보하고 시너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화파워시스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다. 항공기 엔진 개발 및 제작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너지 장비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 국내 산업용 공기·가스압축기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에는 신개념 발전, 수소 솔루션 개발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4,000
    • +1.65%
    • 이더리움
    • 3,43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84%
    • 리플
    • 2,118
    • +1%
    • 솔라나
    • 126,800
    • +1.2%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
    • 체인링크
    • 13,830
    • +1.6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