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신세계百, 직경매ㆍ유명맛집 협업 '한우 선물세트' 내놔

입력 2022-01-25 05:00

한우 공판장 거래인으로도 참석…과일 선물 세트 등도 선보여

▲직경매 한우 스테이크.  (사진제공=신세계)
▲직경매 한우 스테이크. (사진제공=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설을 맞아 고품격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한우 공판장 거래인으로 참석해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풍미가 깊은 한우를 선보이고자 신세계백화점 한우 바이어는 경매장에서 60개월령 이하의 고품질 암소만을 선별했다. 또 마블링, 육색 등을 직접 확인해 일정 기준 이상의 고품질 한우를 꼼꼼하게 선정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 암소의 등심, 안심, 채끝 스테이크 부위로 구성한 ‘직경매한우 스테이크(50만 원)’ △명절에 더욱 인기가 많은 등심 로스와 양지 국거리로 구성한 ‘직경매한우 만복(36만 원)’ 등이 있다.

한우 직경매 상품 외에도 유명 맛집 협업 상품을 소개한다. 모퉁이우, 우텐더, 설로인 등 한우 맛집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180~200g씩 소포장으로 담았다. 우텐더 시그니처 세트(57만 원)는 1++ 한우만을 선별해 안심,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한 세트로 구성했다.

국내 대표 산지에서 엄격하게 선별한 과일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천안 성환 송덕리의 성환 배, 제주 감귤 등 전국의 유명한 농가 과일을 신세계만의 당도, 크기, 외형 기준에 맞게 선별했다.

신세계는 좋은 과실을 얻기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잔류 농약 검사, 생산 이력제를 병행할 뿐만 아니라 재배지부터 최종 포장까지 전 과정을 상품과학연구소를 통해 관리한다.

발효:곳간 선물세트는 국가 지정 식품 명인과 각 지역의 소문난 특산 식품 생산자들이 만들었다. 특히 전통 반찬은 전국 유명 산지에서 갓 수확해 들여온 제철 식재료 중 가장 맛 좋은 재료를 엄선해 만들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효:곳간 기순도 명인 숙성장세트(30만 원) △발효:곳간 젓갈 세트(7만 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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