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연 3.2% 발행어음 특판…선착순 500억 원

입력 2022-01-19 14:31

(출처=한국투자증권)
(출처=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연 3.2% 수익률을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특판 상품은 1년 만기 연 3.2% 금리의 거치식 퍼스트 발행어음이다. 지난 1일 이후 뱅키스 계좌 신규 입금 고객 대상으로, 총 500억 원 한도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1인당 가입금액은 최소 500만에서 최대 3억 원이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상품이다. 예·적금처럼 일정 금액을 거치하거나 적립하고 만기에 정해진 이자를 받는다.

구본정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로 발행어음사업 인가를 받아 투자상품 다양화에 앞장서왔다”며 “고객의 투자 니즈에 맞춘 발행어음 상품 공급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만 5세 입학’ 교육부 국회 업무보고서 삭제
  • [꿀할인#꿀이벤] 빚은, ‘포켓몬 설기’ 출시…선착순 사전예약 外
  • 정부, 향후 5년간 국유재산 16조+ɑ 민간에 매각 추진
  • 비트코인 2만3000달러 수성…기관들 “올해 3만2000달러 가능”
  • 한살 아기 보드카 먹인 엄마·칠레 초대형 미스터리 싱크홀·동료 매달고 내달린 버스기사
  • 자영업자 ‘새출발기금’ 채무 탕감한다는데...지역 신보 ‘부실화’ 위기 확산
  • 한국 ‘세계 최대 고인돌’ 훼손…복구 불능에 국가사적 지정 어려울 듯
  •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우승…상금 17억 손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8 15:23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1,338,000
    • +2.42%
    • 이더리움
    • 2,290,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189,800
    • +1.39%
    • 리플
    • 501.6
    • +1.54%
    • 위믹스
    • 3,600
    • +1.84%
    • 에이다
    • 717.1
    • +4.21%
    • 이오스
    • 1,669
    • +2.2%
    • 트론
    • 92.79
    • +0.09%
    • 스텔라루멘
    • 167.6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82,500
    • +1.6%
    • 체인링크
    • 11,150
    • +8.25%
    • 샌드박스
    • 1,812
    • +3.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