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수급부담에 400선 내줘

입력 2009-02-17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수급부담으로 하루만에 400선을 반납했다.

17일 오후 1시 1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8.53포인트(-2.12%) 내린 394.34를 기록중이다.

이날 지수는 유럽증시 하락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출발했다. 하지만 수급부담에 하락 반전하며 이후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225억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내놓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3억원, 70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프로그램매매마저 23억원 가량 순매도에 나서고 있어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다.

모든업종이 하락중인 가운데 의료정밀기기(-3.38%), 건설(-3.29%), 출판매체복제(-3.35%), 컴퓨터서비스(-3.26%), 금속(-3.10%) 등이 3%대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태웅(-2.98%), SK브로드밴드(-1.48%), 메가스터디(-2.49%), 키움증권(-1.48%), 태광(-5.45%) 등은 하락중인 반면 셀트리온(1.47%), 서울반도체(1.00%), 동서(0.2%), 평산(2.67%)은 상승하고 있다.

상한가 49종목 등 236종목이 상승하고 있으며 하한가 5종목을 포함해 237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46,000
    • +1.53%
    • 이더리움
    • 3,642,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3.82%
    • 리플
    • 1,941
    • +3.35%
    • 솔라나
    • 152,500
    • +3.32%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2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52%
    • 체인링크
    • 17,300
    • +5.49%
    • 샌드박스
    • 54.5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