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핑클 1호 엄마 되다…쌍둥이 딸 출산 “예쁘게 잘 키우겠다”

입력 2022-01-08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유리 출산. (출처=성유리SNS)
▲성유리 출산. (출처=성유리SNS)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8일 성유리의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성유리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성유리와 아기들은 모두 건강하다”라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핑클 멤버로서 아이의 엄마가 된 것은 성유리가 처음이다.

성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이 축하해주시는데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 또 배우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fk고 당부했다.

한편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인수 검토…소프트뱅크 풋옵션 행사
  •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털썩'…급락 장세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55,000
    • -0.33%
    • 이더리움
    • 2,819,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28,900
    • -5.24%
    • 리플
    • 1,634
    • +0.31%
    • 솔라나
    • 113,500
    • -1.05%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78
    • +2.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30
    • -3.16%
    • 체인링크
    • 12,500
    • +1.71%
    • 샌드박스
    • 71.21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