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블록체인·메타버스 등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할 것”

입력 2022-01-04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사진제공=컴투스홀딩스)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사진제공=컴투스홀딩스)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가 2022년 변화의 국면에 다시 한 번 용기와 지혜를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에도 지속된 팬데믹 상황과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회사와 함께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해 우리는 변화의 바다에서 혁신의 돛을 올렸다”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뒤흔든,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흐름에 맞게 ‘컴투스홀딩스’라는 새로운 이름을 새기고, 과감한 투자와 조직의 변화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혁신의 두 가지 단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조직이나 방법을 완전히 바꿔 새롭게 하는 것과 새로운 판으로 전환시켜 미래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에는 해결해야 할 크고 작은 난관도 따를 것이고, 앞서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장의 냉혹함은 우리에게 시련과 어려움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 늘 성장의 기회를 찾아왔다”며 “이 변화의 국면에 다시 한 번 용기와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컴투스 그룹은 ‘글로벌 최고의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을 품었다”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긍정적인 체험과 물리적 제약이 상상을 가로막지 못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고 창작한 지적 재산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컴투스홀딩스는 이러한 비전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컴투스 그룹 전체의 사업, 기술, 문화적 역량을 통합해야 한다”며 “블록체인, P2E,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미래 시장을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결산실적공시예고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64,000
    • +0.96%
    • 이더리움
    • 4,36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90,500
    • +3.55%
    • 리플
    • 2,854
    • +0.99%
    • 솔라나
    • 190,000
    • +0.26%
    • 에이다
    • 535
    • +1.9%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31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9%
    • 체인링크
    • 18,190
    • +1.11%
    • 샌드박스
    • 234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