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 잡자"

입력 2022-01-03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호성<사진> 케이뱅크 행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케이뱅크만의 차별화된 플랫폼 경쟁력으로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 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특화된 신용평가모형(CSS) 구축을 통한 중저신용대출 확대 △개인사업자 대출 출시 등을 통한 여신라인업 강화 △디지털과 금융을 결합한 혁신 상품 출시를 연간 목표로 제시했다.

서 행장은 "플랫폼기업답게 일하는 방식을 확대 개선하고 대내외 금융환경을 고려해 탄력적인 IPO 추진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서 행장은 또 지난해 케이뱅크가 양적·질적 성장을 이룬 데 대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케이뱅크의 고객 수는 지난해 말 기준 717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98만 명 늘었다.

같은 기간 여신 규모는 2조9900억 원에서 7조900억 원으로, 수신 규모는 3조7500억 원에서 11조3200억 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36%
    • 이더리움
    • 2,66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30
    • -0.52%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63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