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새해 벽두부터 춥네" 서울 아침 영하 10도

입력 2021-12-31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새해 첫날 1월 1일 토요일은 전국에 오전까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부 남부 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고,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해 추위도 점차 누그러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 내륙과 전라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전망된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10,000
    • +3.85%
    • 이더리움
    • 3,690,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3.17%
    • 리플
    • 2,046
    • +5.74%
    • 솔라나
    • 157,500
    • +3.55%
    • 에이다
    • 338
    • +6.9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89
    • +7.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80
    • +10.93%
    • 체인링크
    • 17,520
    • +1.62%
    • 샌드박스
    • 55.72
    • +3.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