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이투데이

입력 2021-12-31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승진]

◇국장대우

△한승훈

◇부국장대우

△신동민 △이병국 △김재현 △김광현 △진성수

◇부장대우

△김준형 △하유미 △배준호 △장효진 △김석정 △유영현(이투데이PNC)

[보직발령]

△마케팅본부장 겸 광고국장 임영재 상무 △정치경제부장 겸 신문에디터 이재창 국장대우 △종합편집부장 전장석 부국장 △유통바이오부장 겸 기획에디터 이효영 부국장 △금융부장 박성호 부국장대우 △산업부장 신동민 부국장대우 △자본시장1부장 김문호 부장 △자본시장2부장 설경진 부장직무대행 △사회경제부장 김남현 부장 △IT중소기업부장 안철우 부장대우 △국제경제부장 배준호 부장대우 △부동산부장 이재영 부장직무대행 △디지털미디어부 이슈&큐레이션팀장 문선영 차장 △디지털미디어부 미래기획&SNS팀장 박선현 차장대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4,000
    • -3.39%
    • 이더리움
    • 2,504,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4.77%
    • 리플
    • 1,670
    • -3.36%
    • 솔라나
    • 104,500
    • -6.36%
    • 에이다
    • 230
    • -5.35%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2
    • -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5.8%
    • 체인링크
    • 11,480
    • -5.67%
    • 샌드박스
    • 79.01
    • -6.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