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2400억 규모

입력 2021-12-27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2013년 133억 달러 수주 이후 최대 성과 기록

삼성중공업은 중남미 지역 선사로부터 2400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선박은 2024년 12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80척, 122억 달러(약 14조 4740억 원)의 수주를 기록했다. 이는 연간 목표 91억 달러를 34% 초과한 실적으로, 2013년 133억 달러 수주 이후 최대 성과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기술경쟁력을 앞세워 LNG운반선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수주에 집중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글로벌 LNG 물동량 증가와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선박 교체 수요로 LNG운반선 발주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04,000
    • -0.52%
    • 이더리움
    • 4,364,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0.68%
    • 리플
    • 2,831
    • -0.32%
    • 솔라나
    • 187,400
    • -0.95%
    • 에이다
    • 530
    • -0.93%
    • 트론
    • 435
    • -3.55%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30
    • -0.45%
    • 체인링크
    • 17,990
    • -1.21%
    • 샌드박스
    • 225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