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윈저빌 502호

입력 2021-12-2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방배동 806-5 ,-6,-7 윈저빌 5,6층 5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방배동 806-5 ,-6,-7 윈저빌 5,6층 5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방배동 806-5 윈저빌 5, 6층 5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1년 7월 준공된 아파트로 6층 중 5, 6층이다. 전용면적 23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고급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주변 근린생활시설의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의 대규모 휴식시설도 인근에 자리해 거주 여건이 좋다. 동광로 등의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올림픽대로 방면이나 동작대교 남단 방면으로의 진ㆍ출입이 수월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서래초등학교, 방배초등학교를 비롯해 방배중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23억9000만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 일과 장소는 28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다. 사건번호 2021-3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3,000
    • -0.19%
    • 이더리움
    • 2,997,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7%
    • 리플
    • 2,020
    • -0.64%
    • 솔라나
    • 126,000
    • +0%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9.79%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