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사고 개인 팔고… 코스피 상승세 유지하며 2975선

입력 2021-12-21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21일 오후 1시 현재 전일 대비 13.08포인트(0.44%) 오른 2974.74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기관 매수세로 최고 2983.93까지 치솟기도 했다.

장을 이끄는 건 기관이다. 기관은 이날 현재까지 4963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793억 원어치, 165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운수창고(1.26%), 통신업(1.39%) 등이 강세를 보인다. 반면 의약품(-1.56%), 섬유의복(-0.76%)은 약세를 보인다.

시총 상위 종목에선 삼성전자(1.30%), SK하이닉스(2.49%) 네이버(0.67%) 등이 오름세다. LG화학(-2.13%), 삼성SDI(-1.83%) 등은 하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1.18포인트(0.12%) 오른 991.70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을 이끄는 것도 기관이다. 기관은 이날 현재까지 943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01억 원어치, 151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출판/매체복제(4.32%), 반도체(2.17%), 기계/장비(1.15%) 등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방송서비스(-1.71%), 제약(-1.37%) 등이 약세다.

시총 상위 종목에선 카카오게임즈(1.63%), 위메이드(1.50%)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조적으로 CJ ENM(-1.59%), 스튜디오드래곤(-1.02%) 등은 약세를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6,000
    • -2.66%
    • 이더리움
    • 3,38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6.48%
    • 리플
    • 1,921
    • -3.22%
    • 솔라나
    • 144,400
    • -2.43%
    • 에이다
    • 281
    • -3.77%
    • 트론
    • 475
    • +1.28%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35%
    • 체인링크
    • 15,820
    • -2.59%
    • 샌드박스
    • 49.39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