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 쾌척

입력 2021-12-21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그룹이 연말까지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J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외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예술인 대상 사회적 일자리 연결 사업, 식품 자원순환과 패키지 재활용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CJ는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경영을 실천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60억원을 기탁했다.

CJ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는 올해도 그룹의 상생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CJ그룹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은 앞서 지난 9월 전국 1300개 공부방 3만 여명 아동에게 4억 원 상당의 문화 체험과 식품 나눔을 진행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2000곳을 포함해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에 총 110톤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등 주요 계열사에서도 김장 나눔 활동은 물론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작자 생태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0,000
    • +2.68%
    • 이더리움
    • 3,42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48%
    • 리플
    • 2,045
    • +0.34%
    • 솔라나
    • 137,500
    • +5.61%
    • 에이다
    • 303
    • +0%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01%
    • 체인링크
    • 15,990
    • +0.25%
    • 샌드박스
    • 50.35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