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 확진자 1030명…어제보다 323명 많아

입력 2021-12-20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주일 전보다도 167명 증가…누적 확진자 수 20만428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18명으로 집계된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18명으로 집계된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2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3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 707명보다 323명 늘었다. 1주일 전(863명)보다는 167명 많다.

서울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달 30일(2222명) 2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달 14일 3166명으로 첫 3000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15일에도 3000명대를 기록했다가 16∼18일 2000명대, 19일 1000명대로 내려왔다.

2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0만428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2,000
    • -4.21%
    • 이더리움
    • 3,041,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6.12%
    • 리플
    • 1,629
    • -8.02%
    • 솔라나
    • 122,300
    • -5.85%
    • 에이다
    • 252
    • -5.26%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09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53%
    • 체인링크
    • 14,720
    • -5.03%
    • 샌드박스
    • 59.5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