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삼성물산

입력 2021-12-15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은 15일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

삼성물산은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의식을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미래를 이끌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삼성물산의 임원인사 명단이다.

<상사부문>

◇ 부사장

△우형욱 △이상윤

◇ 상무

△이근석 △추현철 △홍강민

<건설부문>

◇ 부사장

△김상국 △김정욱 △신 혁 △이경수 △이병수 △최영재 △한선규

◇ 상무

△강동희 △김도형 △김형욱 △박기한 △박홍길 △배재현 △신상훈 △이일권 △장갑봉 △정기덕 △정주용 △진창국 △최준영 △한일근

<패션부문>

◇ 부사장

△김태균

◇ 상무

△권한길 △심재원 △이무영 △조항석

<리조트부문>

◇ 부사장

△이채성

◇ 상무

△강병오 △유양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9,000
    • -1.06%
    • 이더리움
    • 3,537,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38,400
    • -1.34%
    • 리플
    • 1,898
    • -1.96%
    • 솔라나
    • 148,700
    • -3.06%
    • 에이다
    • 302
    • -1.63%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3.33%
    • 체인링크
    • 16,490
    • -3.45%
    • 샌드박스
    • 52.59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