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이명노 이사장 직무대행 체제 전환

입력 2021-12-09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전경. (사진제공=건설공제조합)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전경. (사진제공=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은 최영묵 이사장 사임으로 이명노 전무이사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이날 “이 직무대행 체제는 현재 진행 중인 이사장 공모제를 통해 새로운 이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새 이사장 선임 때까지 임·직원이 합심해 연말 업무량 집중시기에 고객들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합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 이사장 공모제를 시행해 후보자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금융기관 임원과 고위 공무원, 학계, 관계기관 출신 등 11명이 응모했다. 조합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이사장추천위원회 서류·면접심사와 운영위원회 및 총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을 최종 선임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2,000
    • +2.28%
    • 이더리움
    • 3,493,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98%
    • 리플
    • 2,135
    • +1.23%
    • 솔라나
    • 128,900
    • +2.22%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50
    • +2.1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