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후순위채권 콜옵션 행사 않기로 결정

입력 2009-02-11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004년 2월 13일에 발행돼 싱가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2014년 만기 5.75% 미화 4억달러 하위 기한부 후순위사채의 콜옵션(조기 상환할 권리)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기상환권 행사일인 3월 13일 이후 사채의 이자율은 약정된 조건에 따라 재조정될 예정이다.

우리은행측은 "이번 결정은 현재의 어려운 시장 여건과 여러 다양한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이루어진 것"이라며 "중요한 투자자인 사채권자들과의 관계를 고려, 다양한 대안을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6,000
    • -0.57%
    • 이더리움
    • 3,46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8%
    • 리플
    • 2,111
    • -1.86%
    • 솔라나
    • 127,800
    • -2.37%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03%
    • 체인링크
    • 13,830
    • -1.2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