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2030 비전 및 'ESG 경영' 선포식 개최

입력 2021-12-07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HUG 부산 본사에서 권형택 HUG 사장(앞줄 가운데) 및 주요 부서장들이 선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HUG)
▲7일 HUG 부산 본사에서 권형택 HUG 사장(앞줄 가운데) 및 주요 부서장들이 선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본사에서 향후 10년간의 기관 혁신과 도약을 위한 '2030 비전 및 ESG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HUG는 이번 ‘2030 비전 선포식’에서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서민주거안정의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하고 활기찬 금융 with HUG”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비전 달성을 위해 △따뜻한 주거금융 △활기찬 도시금융 △포용적 상생금융 △스마트 혁신금융을 4대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 서민ㆍ실수요자 주거 안전망 강화, 환경(E)·사람 존중(S)·투명경영(G) 실천,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조직 체질 개선 등 전략과제를 실천하기로 했다.

HUG는 ESG 경영을 위해 ESG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사회 내 ESG 경영위원회를 신설했다. ESG 우수고객을 우대하는 제도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공사는 코로나 팬데믹, 주택시장 변동성 확대 등 새로운 환경에 직면해있다”며 “HUG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ESG 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94,000
    • -0.59%
    • 이더리움
    • 3,41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83%
    • 리플
    • 2,109
    • -0.24%
    • 솔라나
    • 126,600
    • -0.71%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7
    • +1.84%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58%
    • 체인링크
    • 13,610
    • -1.0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