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2022년 정기 임원인사…"철저한 사업성과 기반"

입력 2021-11-25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전무 승진 등 총 15명 승진

LG에너지솔루션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12명,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선임 1명, △수석전문위원(상무) 신규선임 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2022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인사의 특징에 대해 철저한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근본구조 개선 및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품질/개발/생산 인재 중용 및 발탁 △선제적 미래준비 관점에서 조직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근본 구조 개선 차원의 연구ㆍ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현 배터리연구소를 최고기술책임자(CTO) 조직으로 승격했다.

또 핵심 역량 강화 차원의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해 품질센터를 최고품질책임자(CQO)로 승격했다. 아울러 선제적 미래 준비를 위해 CTO 산하에 차세대 전지 개발 전담 센터급 조직을 신설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사업 규모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원 기능 및 ESG 경영 강화를 위해 CEO 직속으로 경영지원센터를 신설하고 CRO(최고위기관리책임자) 겸 경영지원센터장에 이방수 ㈜LG CRS팀장 사장을 선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0,000
    • +0.53%
    • 이더리움
    • 3,44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16
    • +0.19%
    • 솔라나
    • 127,700
    • +1.0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3%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