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성엔지니어링, 아람코와 사우디 첫 셰일가스전 개발 수주 계약

입력 2021-11-23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6년 삼성엔지니어링이 완공한 아람코의 '샤이바 가스 프로젝트' (출처=삼성엔지니어링)
▲2016년 삼성엔지니어링이 완공한 아람코의 '샤이바 가스 프로젝트' (출처=삼성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 아람코로부터 사우디 첫 셰일가스전 개발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2일 아람코와 `자푸라 가스처리 패키지 1 프로젝트(Aramco Jafurah Gas Processing Package #1 Project)`의 설계·조달·공사(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 등 상세한 사항은 발주처와 경영상 비밀유지 협의에 따라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계약상대는 아람코의 자회사 'Aramco Asia Japan K.K'다.

자푸라 프로젝트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Riyadh) 동쪽 400㎞에 위치한 자푸라(Jafurah) 셰일가스전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자푸라 가스전은 추정 매장량이 200조ft³에 이르는 사우디 첫 셰일가스전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9,000
    • +0.16%
    • 이더리움
    • 3,10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56%
    • 리플
    • 1,979
    • -0.85%
    • 솔라나
    • 121,300
    • -0.08%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1.05%
    • 체인링크
    • 13,020
    • -0.91%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