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 올해 고실적 힘입어 장 초반 증가세

입력 2021-11-2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
(출처=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

메리츠금융이 올해 높은 실적 달성에 힘입어 장 초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5분 기준 메리츠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3.57%(1200원) 오른 3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92억, 1335억 원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1994억 원을 팔았다.

증가세는 메리츠증권의 높은 실적 달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3분기까지 순이익이 593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연간 실적(5651억원)을 넘어섰다. 다음달 정기 변경을 앞둔 코스피200에 메리츠금융지주가 새로 편입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99,000
    • -0.36%
    • 이더리움
    • 3,36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42,500
    • -2.25%
    • 리플
    • 1,891
    • -1.61%
    • 솔라나
    • 138,300
    • -1.43%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4.89%
    • 체인링크
    • 16,080
    • -4.74%
    • 샌드박스
    • 49.1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