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대부분 비 또는 눈...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크게 낮아져

입력 2021-11-23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비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시민. (연합뉴스) (연합뉴스)
▲겨울비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시민. (연합뉴스) (연합뉴스)

화요일인 오늘(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2~10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1도 △춘천 -5도 △강릉 0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3도 △대구 0도 △부산 3도 △제주 8도 등이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6도 △전주 8도 △광주 7도 △대구 8도 ㅍ부산 10도 △제주 12도 등이다.

이날 경기남서부,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전남권과 제주도는 오후(18시)까지, 경기남서부와 충청권, 전북, 경상서부내륙은 내일 아침(06~0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서해안과 전남남해안, 지리산부근(산청), 제주도는 이날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경북북동산지,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높은 산지에서는 24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8,000
    • +2.65%
    • 이더리움
    • 3,232,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01%
    • 리플
    • 2,017
    • +2.07%
    • 솔라나
    • 123,500
    • +1.9%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75
    • -1.86%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3.92%
    • 체인링크
    • 13,530
    • +3.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