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수제맥주 오디션 '옥토버훼스트바이젠' 골드캔 선정

입력 2021-11-16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2개월에 걸쳐 진행한 수제맥주 오디션 ‘수제맥주 캔이 되다’에서 1위 골드캔으로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의 ‘옥토버훼스트 바이젠’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9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7개사 10개 브랜드로 추려 치룬 본선에서 예선 온라인투표(10%), 소비자 블라인드 평가(40%), 전문가 블라인드 평가(50%)의 점수를 종합해 선정했다. 골드캔을 제외한 9개 맥주는 모두 실버캔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선정된 10개 맥주의 생산부터 마케팅지원까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골드캔으로 선정된 ‘옥토버훼스트 바이젠’이 우선권을 갖는다. 또한 선정된 톱10 맥주에는 총 7000만원에 이르는 상금도 차등 지급된다.

‘옥토버훼스트 바이젠’으로 1위를 차지한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 방호권 대표는 “전국에서 작은 규모지만 열정과 신념으로 꾸준하게 만들어온 수제맥주들이 이번 오디션을 통해 폭넓게 소개될 수 있는 기회를 준 롯데칠성음료에 감사하다”며 “개성있고 다양한 수제맥주들이 출품된 가운데 골드캔으로 채택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롯데칠성과의 협업을 통해 수제맥주만의 개성있는 맛이 소비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수제맥주 캔이 되다’는 수제맥주 활성화를 위한 롯데칠성음료의 수제맥주 클러스터 프로젝트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소형 수제맥주 브루어리를 대상으로 생산부터 마케팅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인큐베이팅 기회를 제공하는 소비자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8월 수제맥주사 모집을 시작으로 소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 총 10개의 수제맥주를 선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77,000
    • +0.74%
    • 이더리움
    • 3,46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01%
    • 리플
    • 2,089
    • +4.09%
    • 솔라나
    • 126,000
    • +2.19%
    • 에이다
    • 369
    • +3.36%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2%
    • 체인링크
    • 13,760
    • +2.5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