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1025.3p, 상승세 (▲16.23p, +1.61%) 지속

입력 2021-11-1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6.23포인트(+1.61%) 상승한 1025.3포인트를 나타내며, 10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67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7억 원을, 기관은 46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IT H/W(+2.3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숙박·음식(+1.93%) 오락·문화(+1.6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53%) 기타서비스(+1.49%) 유통(+1.37%)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이 18.09% 오른 13만97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9.01%), 씨젠(+4.42%)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코프로(-4.72%), 컴투스(-2.47%), CJ ENM(-1.95%)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제주반도체(+26.27%), 한국9호스팩(+20.84%), 인트로메딕(+20.00%)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에디슨EV(-18.92%), 네온테크(-13.28%), 네오이뮨텍(Reg.S)(-12.08%) 등은 하락 중이다. 지오엘리먼트(+29.78%), 네오리진(+29.6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1017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5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0원(+0.03%)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6원(+0.24%), 중국 위안화는 185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8,000
    • +0.31%
    • 이더리움
    • 3,41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4.5%
    • 리플
    • 2,020
    • -3.12%
    • 솔라나
    • 135,500
    • +2.42%
    • 에이다
    • 299
    • -3.86%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64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3%
    • 체인링크
    • 15,920
    • -1.42%
    • 샌드박스
    • 50
    • -4.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