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임창정 코로나19 확진에 선제적 검사…“동선은 안 겹쳐”

입력 2021-11-10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가수 임창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같은 날 이지훈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아이유도 일정을 미루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일 “오늘 정해진 스케줄을 미루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별도의 통로로 입장해 축가만 부르고 떠났다. 임창정과 동선은 겹치지 않았다”며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8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아이유 외에도 임창정, 뮤지컬 배우 카이, 손준호 등이 축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전날 임창정의 확진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임창정은 같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고, 이튿날인 9일 그가 방송 녹화를 위해 받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임창정과 동선이 겹친 매니저와 스태프는 다행히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9,000
    • +0.5%
    • 이더리움
    • 2,964,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45%
    • 리플
    • 2,003
    • -0.55%
    • 솔라나
    • 124,100
    • +0.98%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3.05%
    • 체인링크
    • 13,010
    • +1.2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