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ETRI로부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핵심기술 이전받아

입력 2021-11-08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컴인스페이스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 추진

▲한컴그룹 CI.  (사진제공=한컴그룹)
▲한컴그룹 CI. (사진제공=한컴그룹)

한글과컴퓨터그룹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이전받고, 이를 활용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한컴그룹 계열사인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차 위치 및 움직임 정보 예측기술, 라이다 센서 기반 장애물 트래킹 및 자율주행 판단제어기술, 영상기반 자율주행 인지 인공지능 기술,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인지 및 예측 인공지능 기술 등 총 4종의 기술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기술 내재화에 나서는 한편, ETRI와 정기적 교류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술 이전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자율주행 기술 수준 및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세종시의 자율주행 실증사업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0,000
    • -1.68%
    • 이더리움
    • 2,64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21,900
    • -0.59%
    • 리플
    • 1,792
    • -2.08%
    • 솔라나
    • 109,100
    • -1.27%
    • 에이다
    • 253
    • -2.69%
    • 트론
    • 485
    • +1.89%
    • 스텔라루멘
    • 349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2.98%
    • 체인링크
    • 12,200
    • -2.4%
    • 샌드박스
    • 79.4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