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故 노태우 조문…"좋은 곳 가셨으면 좋겠다"

입력 2021-10-29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빈소 찾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 회장은 29일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약 10분가량 머무른 뒤 취재진에 "애도를 표한다. 많이 고생하셨는데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지만, 전직 대통령에 예우 차원에서 조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4,000
    • +2.78%
    • 이더리움
    • 3,327,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5
    • +2.01%
    • 솔라나
    • 126,000
    • +4.56%
    • 에이다
    • 390
    • +5.41%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8.99%
    • 체인링크
    • 13,710
    • +3.1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