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아주대병원 교수, 대한신생아학회 회장 취임

입력 2021-10-28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문성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제공=아주대병원)
▲박문성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제공=아주대병원)

아주대병원은 박문성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21년도 대한신생아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2년이다.

박 교수는 아주대병원 진료부원장,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 겸 임상과장, 의학유전학과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신생아집중치료실장을 맡고 있다. 전문 진료 분야는 신생아 질환으로 특히 미숙아 치료 분야에서 지역 사회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박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지속해온 환자안전과 질 향상 활동을 전국의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서 조직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라며 “저출산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신생아학회는 ‘신생아 건강’을 목표로 국내외 왕성한 학술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최신 지견을 공유할 뿐 아니라 한국형 신생아 의료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 미숙아의 날(11월 17일)에 맞춰 미숙아로 태어난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주고 미숙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한 캠페인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4,000
    • +3.64%
    • 이더리움
    • 3,699,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1.59%
    • 리플
    • 2,037
    • +4.62%
    • 솔라나
    • 158,200
    • +3.26%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5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90
    • +8.75%
    • 체인링크
    • 17,480
    • +0.69%
    • 샌드박스
    • 53.31
    • -2.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