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리모델링영업팀 신설…리모델링 사업 강화

입력 2021-10-27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원시 영통구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조감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수원시 영통구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조감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리모델링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리모델링 사업 확장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정비영업실 산하에 있던 리모델링TF(태스크포스)를 '리모델링영업팀'으로 격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리모델링영업팀 격상으로 기존 인력에 전문 인력 영입까지 더해 리모델링팀의 대대적인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도시정비사업 1조 원을 달성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창사 이래 첫 도시정비사업 2조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리모델링 사업 수주도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고 실적 경신에 한몫했다.

올해 3월 총 2275억 원 규모의 경기 광명시 철산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5월에는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현대엔지니어링분 2005억 원)을 수주했다. 6월에는 수원시 영통구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사업(현대엔지니어링분 1767억 원)을 따내면서 올해만 총 6047억 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 수주 성과를 거뒀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리모델링영업팀 신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리모델링 사업 추가 수주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97,000
    • -0.6%
    • 이더리움
    • 3,354,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69%
    • 리플
    • 2,148
    • +0.99%
    • 솔라나
    • 135,400
    • -1.88%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526
    • +1.15%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0.37%
    • 체인링크
    • 15,320
    • +0.13%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