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삼초] "경찰서에서 쫓겨날 뻔한 썰푼다"…2030 기자에게 물었다

입력 2021-10-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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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삼초(이십 대를 말하고 삼십 대를 초점하다)"

‘이말삼초’는 일반적으로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시기를 말합니다. 이 시기는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시기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시도해보고자 하는 시기입니다.

이말삼초는 이러한 2030 세대의 관심사를 주제로 하는 콘텐츠입니다. 실제 20~30대의 기자들이 좌충우돌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Q. 기자는 술을 많이, 잘 먹어야 하나요?

Q. 기자는 필력이 중요한가요?

Q. 워라밸은 어떤가요?

Q. ‘마와리’는 어떤가요?

Q. 기자생활의 애환은?

이번주에는 지난주에 이어 기자 생활에 대한 질문에 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년차, 5년차, 새내기 기자가 말하는 직업으로서 기자는 어떨까요?

언론사 입사를 준비 중인 취준생 분들에게 건네는 따스한(?) 메시지까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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