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022.82p, 상승세 (▲9.69p, +0.32%) 지속

입력 2021-10-2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69포인트(+0.32%) 상승한 3022.82포인트를 나타내며, 30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222억 원을, 외국인은 54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74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섬유·의복(+0.8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0.80%) 금융업(+0.6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화학(-0.66%) 종이·목재(-0.3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음식료품(+0.29%) 서비스업(+0.26%) 의약품(+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29%) 건설업(-0.28%) 전기·전자(-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8% 오른 7만5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크래프톤이 2.05% 오른 49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뱅크(+1.84%), KB금융(+1.60%)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화학(-3.45%), 삼성SDI(-0.55%), 현대차(-0.24%)는 하락세다.

그밖에 우리종금(+12.29%), 크라운제과우(+9.25%), 더블유게임즈(+7.8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티웨이홀딩스(-7.80%), 호전실업(-7.52%), 티에이치엔(-6.73%)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3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03개 종목이 하락,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4원(-0.0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7원(+0.04%), 중국 위안화는 184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0,000
    • +0.4%
    • 이더리움
    • 3,43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24%
    • 리플
    • 2,102
    • +3.19%
    • 솔라나
    • 127,400
    • +1.84%
    • 에이다
    • 373
    • +2.75%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3.07%
    • 체인링크
    • 13,880
    • +1.9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