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뉴스] 오징어 게임 덕에 노량진도 웃는다

입력 2021-10-20 17:10 수정 2021-10-20 17:18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인기에 오징어의 판매량도 덩달아 올랐다고 합니다.

넷플릭스는 285억 투자해서 1조 원을 벌었다고 하는데, 수산시장은 얼마나 이익을 봤을까요. 이투데이가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가봤습니다.

가자마자 오징어를 사는 손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일 낮임에도 시장 방문객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오징어는 현재 1마리당 4250원 선이었습니다. 손질을 요청하면 눈과 먹물을 빼주시기도 합니다.

오징어는 9~10월이 제철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작년과 같이 풍어를 맞아 오징어 물량이 많다고 합니다.

롯데마트는 오징어 매출이 ‘오징어 게임’ 공개 후 3주간 49%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요. 어쩌면 오징어 철과 겹쳐 매출 특수를 맞은 건 아닐까 싶습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3,097,000
    • +5.4%
    • 이더리움
    • 5,436,000
    • +8.46%
    • 비트코인 캐시
    • 580,500
    • +7.8%
    • 리플
    • 1,030
    • +6.54%
    • 라이트코인
    • 198,000
    • +8.85%
    • 에이다
    • 1,811
    • +10.9%
    • 이오스
    • 4,013
    • +9.2%
    • 트론
    • 110.5
    • +8.97%
    • 스텔라루멘
    • 360.9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0
    • +26.35%
    • 체인링크
    • 24,790
    • +9.88%
    • 샌드박스
    • 6,980
    • +1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