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공적자금 165억 회수…회수율 69.7%

입력 2021-10-17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적자금 회수율 현황 (자료 = 금융위원회)
▲공적자금 회수율 현황 (자료 = 금융위원회)

정부가 올해 3분기(7~9월) 165억 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누적 회수율은 69.7% 수준이다.

금융위원회는 '2021년 3/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통해 지난 3분기 중 165억 원을 회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중인 우리금융지주 지분(15.13%)에 따른 중간 배당금을 수령한 것이다.

정부는 1997년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현재까지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했다. 이중 지난 9월 말까지 117조6000억 원을 회수했다. 이에 따른 회수율은 약 69.7%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중동發 항공유 쇼크” 다음 달 항공편 추가 감편 확산 우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8,000
    • -1.54%
    • 이더리움
    • 3,418,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4%
    • 리플
    • 2,078
    • -2.17%
    • 솔라나
    • 125,900
    • -2.33%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7
    • +1.67%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11%
    • 체인링크
    • 13,790
    • -1.9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