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플립ㆍ폴드에서도 순수 5G를” KT, 연내 단독모드 단말기 늘린다

입력 2021-10-05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직원이 갤럭시S20 단말에서 5G SA 적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KT)
▲KT 직원이 갤럭시S20 단말에서 5G SA 적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KT)

KT가 ‘순수 5G’인 5세대(G) 이동통신 단독모드(SA) 서비스 지원 단말기를 대폭 늘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삼성전자와 협업해 5G 단독모드를 적용할 단말 성능을 시험하고 있다.

5G 단독모드는 이동통신 서비스를 모두 5G망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데이터 전송에 걸리는 지연시간이 적고 배터리 소모도 줄일 수 있다.

단말은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갤럭시 S21, S21+, S21 울트라 등이다.

올해 7월 5G SA를 상용화한 KT는 갤럭시 S20, S20+, S20 울트라와 갤럭시노트20,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등을 추가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4,000
    • +2.73%
    • 이더리움
    • 3,379,000
    • +9.35%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6%
    • 리플
    • 2,216
    • +6.28%
    • 솔라나
    • 137,600
    • +6.25%
    • 에이다
    • 419
    • +7.99%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54%
    • 체인링크
    • 14,370
    • +6.5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