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그렇게라도 있어줘”…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에 뭉클

입력 2021-10-01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박지선(왼), 신봉선. (출처=신봉선SNS)
▲故 박지선(왼), 신봉선. (출처=신봉선SNS)

개그우먼 신봉선이 동료 故 박지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연장 알림. 그렇게라도 있어 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박지선이 메신저를 통해 보낸 기프티콘 캡처본이 담겼다. 박지선은 해당 선물과 함께 “빨래하고 날씨 좋으니까 나가서 커피도 한잔 먹어요”라는 말로 따뜻한 마음을 보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은 “지선 언니 보고 싶다”, “그 미소가 너무 그립네요”, “아직도 그 음성이 들리는 것 같다”라고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신봉선은 KBS 20기 공채 개그맨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박지선은 KBS 22기로 두 사람은 남다른 우정을 이어온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9,000
    • +1.56%
    • 이더리움
    • 3,445,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68
    • +4.37%
    • 솔라나
    • 139,400
    • +1.6%
    • 에이다
    • 424
    • -0.24%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08%
    • 체인링크
    • 14,510
    • +1.8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