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 출신' 임승빈 부사장 내정

입력 2021-09-29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금호타이어)
(사진제공=금호타이어)

임승빈<사진> 전 한국타이어 전무가 금호타이어 부사장으로 내정됐다.

28일 금호타이어는 다음 달 1일부로 임승빈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임 부사장은 한국타이어에서 마케팅본부 글로벌마케팅 전력담당 상무, 마케팅부문장 등을 역임하다가 2019년 말 퇴사했다. 임 부사장은 2년 만에 다시 타이어업계로 복귀한다.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는 임 부사장은 금호타이어 영업 총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출신 인사가 금호타이어 부사장급에 선임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김하수 광주공장장, 박상덕 곡성공장장, 송성학 상품개발2담당, 문형종 품질담당 등을 상무로 승진했다.


대표이사
정일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1.04%
    • 이더리움
    • 3,13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76%
    • 리플
    • 1,984
    • -2.6%
    • 솔라나
    • 120,000
    • -5.29%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9%
    • 체인링크
    • 13,060
    • -3.76%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