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필터부터 출수구까지 ‘고온살균’ 정수기 선보여

입력 2021-09-2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1년형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출시

▲LG전자가 30일 국내 최초 고온살균 기능으로 위생을 더욱 강화한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사진 왼쪽부터) 카밍 베이지, 카밍 페일로즈, 카밍 코튼스카이, 카밍 그린 등 조화로운 오브제컬렉션 컬러 4종과 화이트, 실버, 네이비 3종을 포함한 총 7가지 색상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30일 국내 최초 고온살균 기능으로 위생을 더욱 강화한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사진 왼쪽부터) 카밍 베이지, 카밍 페일로즈, 카밍 코튼스카이, 카밍 그린 등 조화로운 오브제컬렉션 컬러 4종과 화이트, 실버, 네이비 3종을 포함한 총 7가지 색상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고온살균으로 위생을 더욱 강화한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신제품을 30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물이 지나는 정수기 내부 전 구간을 고온수로 살균해주는 새로운 고온살균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물을 걸러주는 필터부터 물이 흐르는 직수관까지 주 1회 정기적으로 고온살균한다.

또 고객은 원할 때마다 버튼을 눌러 직수관과 출수구 고온살균 기능을 각각 추가로 작동시킬 수 있다. LG전자는 주기적으로 출수구를 UV LED로 자동 살균하는 UV나노(UVnano) 기능을 이 제품에도 적용했다. 부식과 변색에 강한 스테인리스 직수관도 적용했다.

신제품은 카밍 베이지, 카밍 그린, 카밍 페일로즈, 카밍 코튼스카이 등 오브제컬렉션 컬러 4종을 포함해 7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했다. 출수구와 받침대가 좌우로 180도까지 회전할 뿐 아니라 출수구를 상하로 움직이는 자동 업다운 기능도 갖췄다. 고객이 정수기 받침대에 컵을 올려놓고 출수 버튼을 누르면 컵의 높이를 감지한 센서가 출수구 높이를 위아래로 최대 10㎝까지 조정해 물 튀김을 줄여준다.

고객은 전문가가 관리해주는 방문관리와 더 저렴한 자가관리 중 정수기 관리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방문관리의 경우 3개월마다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방문해 필터 교체는 물론 제품 내외부 세척 등 전문적인 제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가관리를 선택하면 정기적으로 배송되는 필터를 직접 교체할 수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7,000
    • -1.37%
    • 이더리움
    • 3,153,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599,500
    • -3.54%
    • 리플
    • 2,077
    • -1.38%
    • 솔라나
    • 126,800
    • -1.4%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527
    • -0.19%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03%
    • 체인링크
    • 14,170
    • -1.87%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