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3130선 상승 마감

입력 2021-09-2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인, 기관 매수에 3130선에서 상승 마감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8.40포인트(0.27%) 오른3133.64로 장을 마쳤다. 외인, 기관이 각각 3404억 원, 88억 원 사들인 가운데 개인 홀로 3394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 비금속광물(2.70%), 통신업(2.37%), 종이목재(1.19%) 등이 올랐다. 의료정밀(-2.25%), 철강금속(-0.92%), 운수장비(-0.77%)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삼성SDI(1.24%), LG화학(1.18%), 삼성전자(0.52%) 등이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2.55%), 현대차(-1.45%), NAVER(-0.62%) 등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21포인트(-0.21%) 떨어진 1034.82를 기록했다. 개인, 외인이 각각 1356억 원, 281억 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 홀로 1527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종이/목재(3.44%), 기타 제조(2.81%), 금속(1.63%) 등이 올랐다. 디지털 컨텐츠(-1.42%), 의료/정밀 기기(-1.35%), 제약(-1.18%)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엘앤에프(1.37%), 카카오게임즈(0.73%), 에코프로비엠(0.32%) 등이 상승했다. 펄어비스(-5.95%), 셀트리온제약(-3.19%), 셀트리온헬스케어(-2.52%)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35,000
    • -2.57%
    • 이더리움
    • 3,383,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41,200
    • -6.78%
    • 리플
    • 1,920
    • -2.74%
    • 솔라나
    • 144,000
    • -3.16%
    • 에이다
    • 278
    • -4.47%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17%
    • 체인링크
    • 15,760
    • -3.67%
    • 샌드박스
    • 49.35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