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 칠레 와인 '로스 바스코스' 국내 독점 판매

입력 2021-09-27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일주 회장이 드링크인터내셔날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국내에 독점공급하는 '로스 바스코스'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드링크인터내셔날)
▲김일주 회장이 드링크인터내셔날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국내에 독점공급하는 '로스 바스코스'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드링크인터내셔날)
드링크 인터내셔널의 계열사 인터리커는 도맨 바롱 드 로칠드 라피트(DBR Lafite)가 소유한 칠레의 '로스 바스코스(Los Vascos)' 와인의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로스 바스코스 와인은 클래식 라인의 △로스 바스코스 까베르네 소비뇽 △로스 바스코스 로제 △로스 바스코스 소비뇽 블랑 △로스 바스코스 샤도네이 등 4종과 선택된 구획에서 선별 수확한 프리미엄 라인 △로스 바스코스 크로마스 까베르네 소비뇽 △로스 바스코스 크로마스 까르미네르 2종이다. 여기에 DBR 라피트의 칠레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아이콘 와인인 △르 디스도 함께 선보인다.

인터리커의 김일주 회장은 “칠레의 중요한 와인 브랜드인 ‘로스 바스코스’와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통해 DBR 라피트가 소유한 다양한 와인 브랜드의 우수성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BR 라피트의 기욤 드글리즈(Guillaume Deglise)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이번 인터리커와의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로스 바스코스의 강력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4,000
    • -0.26%
    • 이더리움
    • 3,02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16
    • -0.54%
    • 솔라나
    • 126,200
    • +0.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3.28%
    • 체인링크
    • 13,17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