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홀딩스, 지주회사 체제 구축 완료

입력 2009-01-30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홀딩스는 관계사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신성ENG 27%, 신성FA 28% 전량을 취득해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온 지주회사 체제가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신성홀딩스는 신성ENG 지분 35%, 신성FA 지분 36%를 각각 보유함으로써 양사의 최대주주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성ENG 및 신성FA의 지분인수를 통해 지주회사체제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앞으로 태양전지사업수익 이외에 임대수익과 지분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모델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신성홀딩스를 중심으로 신성ENG는 반도체,FPD, 태양광 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산업 클린룸 및 내부 유틸리티사업과, 태양광발전시스템 시공사업에 매진할 것이며, 신성FA도 기존 사업인 반도체 및 FPD산업의 팹 공정 물류자동화장비 사업이외에 태양전지 생산 및 물류자동화장비사업을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성홀딩스의 지주회사 체제가 완료됨에 따라 관계사와의 유기적인 사업전략을 통해 태양광, 반도체, FPD산업에서 신성 3사의 활약이 기대된다.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2026.02.2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7,000
    • -1.13%
    • 이더리움
    • 2,88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2
    • -0.9%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58%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