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134.11p, 상승세 (▲4.02p, +0.13%) 반전

입력 2021-09-17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02포인트(+0.13%) 상승한 3134.11포인트를 나타내며, 3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652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583억 원을, 기관은 221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1.7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화학(+0.32%) 건설업(+0.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84%) 철강및금속(-1.14%)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비금속광물(+0.09%) 전기가스업(+0.06%) 금융업(+0.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1.00%) 종이·목재(-0.92%) 섬유·의복(-0.8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2% 오른 7만68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2.43% 오른 27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44%), 삼성바이오로직스(+1.3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카카오(-1.65%), LG화학(-1.26%), POSCO(-0.96%)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코오롱플라스틱(+20.70%), 이수화학(+16.29%), 한농화성(+9.42%)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MH에탄올(-13.50%), 한국조선해양(-10.97%), DSR(-10.60%) 등은 하락 중이다. 흥아해운(+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1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0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7원(+0.32%)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72원(-0.12%), 중국 위안화는 182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3,000
    • -3.36%
    • 이더리움
    • 2,939,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428,000
    • -3.78%
    • 리플
    • 1,905
    • -2.86%
    • 솔라나
    • 119,100
    • -1.24%
    • 에이다
    • 340
    • -1.45%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66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1.47%
    • 체인링크
    • 13,320
    • -0.3%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