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오경미 대법관 임명 재가...17일 임기 시작

입력 2021-09-1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경미 대법관 (이투데이DB)
▲오경미 대법관 (이투데이DB)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경미 대법관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에 공지 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오후 6시40분쯤 오경미 대법관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는 지난 16일 본회의를 열어 찬성 184표, 반대 19표, 기권 5표로 오 대법관의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오 대법관은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이리여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법, 부산고법 등을 거쳐 지난 2011년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서울고법, 광주고법 등에서 고법판사를 지내기도 했다.

오 대법관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1,000
    • +3.62%
    • 이더리움
    • 3,497,000
    • +7.43%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65%
    • 리플
    • 2,014
    • +1.72%
    • 솔라나
    • 126,500
    • +3.18%
    • 에이다
    • 359
    • +0.84%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3%
    • 체인링크
    • 13,440
    • +3.2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