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계열사 재편 마무리, 5개 사 체제 출범

입력 2009-01-30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이 계열사 5곳을 2개로 합병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테크'가 출범한다.

30일 코레일에 따르면 계열사인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개발이 합병, '코레일네트웍스'가 출범하고, 코레일트랙과 코레일전기, 코레일엔지니어링이 합병, '코레일테크'가 새롭게 출범했다. 이는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따른 조치로, 합병회사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합병은 유사한 업무성격을 지닌 회사들을 통합함으로써 중복의 비효율 제거, 비용절감 등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코레일 측은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합병 작업을 신속히 마무리 지음으로써 핵심 계열사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강도 높은 경영효율화를 추진하여 코레일그룹의 동반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로써 코레일은 계열사 9개 가운데 코레일 애드컴 1개사는 폐지되고, 이번에 5곳의 계열사가 2개사로 재편됨에 따라 총 5개 계열사 체제로 재편되게 됐다. 유지된 계열사는 코레일로지스와 코레일유통, 코레일투어서비스 세 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2,000
    • +0.88%
    • 이더리움
    • 2,62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13%
    • 리플
    • 1,716
    • -0.69%
    • 솔라나
    • 109,800
    • -2.14%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50
    • +0.33%
    • 샌드박스
    • 84.89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