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맞을수록 강해져"…홍준표 "나는야 무야홍"

입력 2021-09-16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8명 대선주자들 첫 TV토론회

▲15일 국민의힘 1차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한 윤석열(사진 왼쪽 맨위부터 시계방향),홍준표,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하태경, 황교안, 안상수 후보.  (연합뉴스)
▲15일 국민의힘 1차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한 윤석열(사진 왼쪽 맨위부터 시계방향),홍준표,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하태경, 황교안, 안상수 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6일 첫 TV 토론회에서 "맞으면 맞을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강해지는 강철"이라고 자신을 표현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TV조선 주관의 첫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 정권은 저 하나만 꺾으면 집권연장이 가능하다고 모든 권력기관을 동원해서 정치공작을 벌이고 있다. 저는 국민과 함께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 공정과 상식 기반의 번영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의원은 '무야홍(무조건 야당 후보는 홍준표)'을 강조하면서 "요즘 MZ세대가 무야홍을 외치면서 우리 당으로 많이 들어왔다"며 "아마 대선 때도 MZ기반에서 장년세대로 넘어가면서 압승하고 정권교체를 꼭 이루도록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1,000
    • -1.26%
    • 이더리움
    • 2,95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442,800
    • -1.82%
    • 리플
    • 1,963
    • -1.26%
    • 솔라나
    • 121,500
    • -1.14%
    • 에이다
    • 347
    • -1.14%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81
    • +1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460
    • -1.82%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