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ESG 비전 발표…ESG위원회 공식 첫 활동

입력 2021-09-1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SG 비전 ‘Let’s Act, Advance, and Accelerate for ESG!’ 구상 펼쳐

▲금호석유화학이 선포한 ESG 비전의 핵심 전략 ‘트리플 A(Act, Advance, Accelerate)’.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선포한 ESG 비전의 핵심 전략 ‘트리플 A(Act, Advance, Accelerate)’.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 방향 및 중점 영역 등을 16일 발표했다.

이날 금호석유화학은 ESG위원회에서 ‘ESG 경영 전략’을 확정하며 ESG 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이 선포한 ESG 비전의 핵심 전략은 ‘트리플 A(ActㆍAdvanceㆍAccelerate)’다. 각 전략 방향을 구체화한 ‘9대 중점 영역’까지 정의하면서 ESG 경영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ESG 관련 리스크와 비즈니스를 관리하면서 ESG 경영의 기획과 실행,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ESG 경영 기반’도 구축하기로 했다. 항목으로는 △ESG 경영 관리 고도화 △ESG 정보 관리 및 공시 △ESG 운영 체계 확립 △컴플라이언스ㆍ리스크 관리 등이 포함된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등 ESG 전반의 핵심 공시 지표를 선정했으며, 2050 탄소 중립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및 이행 로드맵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71,000
    • +0.36%
    • 이더리움
    • 3,44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07%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28,000
    • +0.79%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930
    • +0.6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