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보호종료아동 자립 위해 2억4000만 원 지원

입력 2021-09-14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망스케치 사업 통해 보호종료아동에 자격취득 지원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후원자인 조민지 사원(왼쪽 첫 번째), 박성보 선임매니저(왼쪽 두 번째) 등이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아동복지협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후원자인 조민지 사원(왼쪽 첫 번째), 박성보 선임매니저(왼쪽 두 번째) 등이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아동복지협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희망스케치 사업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로 하고, 한국아동복지협회에 2억4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스케치는 만 18세가 되면 아동양육시설에서 독립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 등을 지원하는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대표사업이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종료아동 또는 보호종료를 앞둔 아동을 선발, 한식조리기능사 및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취득을 위한 일체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자격취득 비용 외에도 월 30만 원의 자기계발비가 지급된다. 온라인 자립 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정서적인 지원도 제공된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작년 희망스케치 사업을 시작한 이후 보호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3개 아동양육시설에 벽면 정원을 설치했다.

또 단열이나 누수 문제가 있는 곳에 개보수 비용을 지원(17개 시설)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왔다.

조선업종 관련 기술교육 및 취업 연계를 통해 자립의 기회도 지원하고 있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0,000
    • -0.88%
    • 이더리움
    • 3,42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14%
    • 리플
    • 2,239
    • -1.06%
    • 솔라나
    • 139,600
    • -0.99%
    • 에이다
    • 427
    • +0%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94%
    • 체인링크
    • 14,460
    • -0.96%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