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I, 드론 솔루션 제공업체 에어온과 MOU 체결

입력 2021-09-09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과제 발굴하고 수소드론 조종 전문가 양성 계획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이두순 대표(왼쪽)와 ㈜에어온 구자균 대표가 업무협약(MOU)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MI)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이두순 대표(왼쪽)와 ㈜에어온 구자균 대표가 업무협약(MOU)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MI)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드론 솔루션 제공업체 ㈜에어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온은 자체 개발한 드론 시스템을 활용해 공공ㆍ민간에 활용 가능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해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제를 공동 발굴한다.

DMI는 장시간 비행 가능한 수소드론을 활용해 백신을 비롯한 물류배송, 측량, 순찰 등 협력 대상국이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수소드론 시장 성장에 따른 체계적인 유지보수관리(MRO) 서비스를 개발함과 동시에 전문 교육을 통해 수소드론 조종ㆍ정비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두순 DMI 대표는 “㈜에어온의 풍부한 드론 운용 경험을 수소드론 실증 비행에 접목한다면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제작에서 운용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드론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14,000
    • +1.72%
    • 이더리움
    • 3,42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69%
    • 리플
    • 2,113
    • +1.39%
    • 솔라나
    • 126,500
    • +1.28%
    • 에이다
    • 370
    • +2.21%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0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3.01%
    • 체인링크
    • 13,820
    • +1.99%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