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측, 예천양조 공갈·협박으로 고소…“손해배상 청구”

입력 2021-09-06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예천양조 홈페이지)
(출처=예천양조 홈페이지)

가수 영탁이 상표권 사용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영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6일 “최근 예천양조 측을 상대로 공갈 협박 행위 등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형사고소를 제기하였고, ‘영탁’ 표지의 무단 사용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 동안 예천양조 측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인내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주)예천양조 측의 도를 넘은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이 계속되어 부득이 법적 조치를 취했다”며 “예천양조 측의 일련의 부당 행위에 대한 판단은 수사기관 및 법원의 판단에 맡기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주)예천양조 측에 의한 노이즈에 대해서는 대응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탁과 예천양조는 ‘영탁 막걸리’ 상표권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영탁과 광고 모델로 전속계약을 맺은 예천양조 측은 지난 7월 영탁과 광고 재계약이 불발 된 이유가 영탁 측이 150억 원의 계약금을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영탁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법적 분쟁을 예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6,000
    • +5.28%
    • 이더리움
    • 3,542,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346,000
    • +8.46%
    • 리플
    • 1,901
    • +6.02%
    • 솔라나
    • 151,300
    • +9.16%
    • 에이다
    • 301
    • +9.06%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4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5.05%
    • 체인링크
    • 16,660
    • +7.14%
    • 샌드박스
    • 51.06
    • +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